사후 확증 편향 (Hindsight Bias)은?
'저 놈은 저럴 줄 알았어' '내가 이야기 했었잖아'
'세상이 이렇게 될 줄 알았어'
어떤 사건이 일어난 뒤에,
사람들이 “원래 그럴 줄 알았다”, “예상했던 결과다”라고 느끼는 인지 편향을 말합니다.
실제로는 예측하지 못했거나 가능성을 낮게 봤더라도,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자신이 그 결과를
더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.
반대로
사후 무지편향(‘I-never-could-have-known’ bias)은
“이건 도저히 예측 불가능했어.”
'세상에나 어떻게 이렇게 되었지?'
사건이 일어난 뒤에도 그 결과를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고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.
투자자 시장에서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합니다.
물론 긴 인생에서도 이런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죠.
그래서 많이 경험하고 고민해야 합니다.
슈뢰딩거의 고양이.
박스를 열어보기전 살았는지 죽었는지를 모른다. = 양자 역학
인생 아직 모르잖아요?